'간호‧조산법' 제정도 급물살…"보다 전문성 있는 역할 거듭"간호계 협회 "적극 환영"…양질의 조산서비스‧업무체계화 기대간호대학원 내 전문조산사 석사과정 신설, 정부 지정 수련병원 등 촉구박선혜기자 yourname@medipana.com 2021-04-08 12:00[메디파나뉴스 = 박선혜 기자] 간호단독법과 함께 물살을 탄 '간호·조산법'에 간호계의 기대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이번 제도로 70년 전 의료법을 개정해 간호‧조산 인력의 전문적 양성 및 업무 체계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대한조산협회, ‘간호 조산법’ 발의 적극 찬성간호업무체계 정립 및 양질의 간호조산 서비스 제공윤병기 기자|기사입력 2021/04/08 [09:30]【후생신보】대한조산협회(회장 김옥경)은 최연숙 의원(국민의당)이 대표발의한 ‘간호·조산(助産)법’에 대해 적극 찬성한다는 성명서를 8일 발표했다.‘간호·조산(助産)법’은 의료기관 외에 지역사회 등으로 다양화‧전문화되고 있는 간호와 조산의 업무 등의 영역을 체계화하기 어려웠던 현행 의료법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간호업무체계를 정립하고, 양질의 간호조산 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건강을 증진…
수련병원 줄고 지원 미비, 정부 “수요조사 후 정책지원 검토”[쿠키뉴스] 유수인 기자 = “전국에 분만취약지구가 정말 많습니다. 인천에서 11년간 조산원을 운영했는데 강화도에서 산모가 오세요. 산부인과가 계속 줄고 있으니 조산원이 분만취약지에서 중간 역할을 하면 되는데 정부 지원이 부족하고 인력 배출 문제도 크네요.”25일 김옥경 대한조산협회장은 조산사들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며 정부의 관심을 촉구했다. 저출산 현상을 고려하지 않은 조산사 수련병원 지정 기준 때문에 수련기관이 줄면서 매년 배출되는 조산사 수도 10여명 정도에 불과하…
OECD 37개국 중 최하위 출산율로 급격히 추락하고 있는 대한민국 합계 출산율, 합계 출산율이 2명은 돼야 현재 인구 수를 유지할 수 있다출처 : 한국강사신문(http://www.lecturernews.com)[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대한조산협회가 출산 인프라 붕괴와 저출산 시대에 맞게 분만 지원의 전문화에 초점을 맞춰 조산사 양성에 힘써야 한다고 주장했다.2020년 신생아 수 연간 30만명 선이 무너지고 합계출산율이 충격적인 0.84로 집계되면서, 지난해부터 대한민국의 실질 인구감소는 이미 시작됐다. 지난해 출산율을 코로나 …
"의료법 '간호·조산사 업무 체계화 한계' 극복 위한 간호계 숙원"출처 :의협신문(http://www.doctorsnews.co.kr)지난 20여 년간 간호계가 숙원으로 여겨 추진해온 간호법(조산사 관련 법률 근거 포함)' 제정이 간호사 출신 국회의원에 의해 또 추진돼, 의료계와 갈등이 예상된다.간호사 출신 국민의당 최연숙 의원(보건복지위원회)은 25일 '간호·조산법' 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최 의원이 발의한 간호·조산법안은 간호·조산 전문인력 확보와 간호·조산 서비스에 대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책임…